[르포] “”바다선 망하진 않아””…서울살이 접은 두딸 아빠, 귀어 도전기 2년 ago57년 ago01 mins 경북 귀어·귀촌지원센터의 ‘마린보이 프로젝트’ 통해 낯선 울진 정착 “”앞만 보고 달려야 할 때”” “”주변 사람들 처음에는 만류했다”” (울진=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바다에선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크리스마스 이브 한파 계속…강원·경북 등 -10도Next: 연말 분위기 안 나도…’산타 알바’ 모집 지난해보다 2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