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푸른 피’ 커쇼, MLB 다저스에 남는다…””FA 계약 합의”” 2년 ago57년 ago01 mins 지난해 11월 어깨 수술…다저스, 프랜차이즈 스타 예우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푸른 피의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35)가 친정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남는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세사기 피해자, 부산시와 간담회…전수조사 건의Next: 최영환 전 광주시의원 검찰 송치…뇌물 수수·비밀누설 혐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