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의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시립노인요양원 작원들이 14년 동안 지역사회복지발전과 요양원의 운영발전, 지역발전에 귀감이 돼준 선오스님에게 보답하기 위해 퇴임식을 열었다.선오스님은 당진시립노인요양원에서 14년간의 재임 기간 동안 어르신들과 발을 맞추고, 요양원 직원들과 소통하면서 행복이 가득한 요양원을 만들기 위해서 솔선수범했다. 또한, 개원을 맞이할 때마다 효사랑 축제 등을 열어 어르신들이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롭고 재밌는 활동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앞장섰다.이에 당진시립노인요양원 직원들과 입소자들이 지난 24일 요양원 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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