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가스라이팅’ 해 26억 챙긴 작가…대법원 ‘파기환송’ 왜?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대법원이 그룹 신화 출신의 가수 이민우를 속여 26억 원을 편취한 방송작가에게 중형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했다. 27일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하고 26억여 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대화동 통장협의회, 킨텍스에서 12월 마지막 통장회의 개최Next: 고양시, 수소도시로 간다…마을버스 5대 수소차 운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