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열 라방’ 미노이, 광고 촬영 펑크 여파? AOMG “확인 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가수 미노이가 전속 광고 모델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지난달 30일 미노이가 모델 계약을 맺은 화장품 브랜드 업체 P사의 광고 촬영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약속 시간 2시간 전 돌연 펑크를 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검찰, 이성만 불구속 기소…’돈봉투 수수 혐의 의원’ 첫 재판행(종합)Next: [아시안컵] “”설득력 없던 한국…스타에 의존한 일관성 없는 전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