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중국 ‘오징어게임2’ 도둑시청에 분노…“부끄러움 못 느끼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넷플릭스가 정식 공급되지 않는 중국 내의 불법 유통 문제를 비판했다. 서경덕 교수는 31일 인스타그램에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가 중국에서 또 불법시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산림조합중앙회, 수원시 팔달구 지동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으로 훈훈한 연말 마무리Next: 성동구 첫 스마트헬스케어센터 개소…신체·마음·영양 통합관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