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7년 조종사 “”콘크리트 둔덕 있는지 몰라, 흙더미인줄”” 1년 ago57년 ago01 mins “”새 떼 충돌 위험 상존, 훈련·교육 몰려 관제 바쁜 공항”” 증언 (무안=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자주 비행하는 비행교관·조종사들은 활주로의 방위각시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평구청장 “”구민 곁에 힘이 되는 구정 펼칠 것””Next: 與, 연초 개헌론 띄우기…””탄핵심판 기간에 논의 시작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