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발식 사업확장 1천억대 사기행각…회사 대표, 징역 10년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문어발식으로 사업을 확장하다 자금난에 처하자, 1천억원대 투자금을 불법 유치한 회사 대표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1부(고상…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경청 올해 ‘안보·안전·혁신’ 중점…경비·수사력 강화Next: 나린오토캠핑장 백유현 대표, 연천군 설맞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