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난다”는 이광수가 사장인데 도경수 괜찮을까 (콩콩밥밥) 1년 ago57년 ago01 mins 이광수와 도경수의 우당탕탕 구내식당 오픈기가 베일을 한 겹 벗었다.9일 첫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약칭 ‘콩콩밥밥’)는 절친 이광수와 도경수의 구내식당 운영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 식당 운영에 도전하는 두 사람의 고군분투를 예고한다.공개된 하이라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손보, 중·경증 유병자 가입가능한 간편건강보험 출시Next: 與, 野 ‘경호처 실탄발포 명령 제보’에 “”근거없는 저질 음모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