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는 이미 계획이 있었나…럭스 떠나고, 김혜성 2루수 발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26·LA다저스)이 메이저리그(ML) 디펜딩챔피언의 주전 2루수로 뛸 가능성이 열릴수도 있겠다. 지난해 다저스와 월드시리즈(WS)에서 격돌한 뉴욕 양키스가 “개빈 럭스에 관심 있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이다. 럭스는 다저스의 주전 2루수다. 미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문, 영남 꺾고 ‘첫 승’ 신고…인제·중앙·전주도 승전고[1,2학년대학축구]Next: 대만, 자국민 대상 中신분증 발급 논란에 경계 “”내정개입 우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