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퀸’ 방신실, 두산 캐시카우 떠오른 전자BG와 후원계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장타퀸’ 방신실(21·KB금융그룹)이 두산과 손잡았다. 방신실은 지난 2일 용인 수지에 있는 두산기술원을 방문해 서브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올해부터 두산과 두산전자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의류를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한다. 더불어 두산과 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랜드킴스클럽, 2025 ‘새날 드림’ 설 선물 세트 판매Next: 구례군, 올해 농촌진흥사업 22개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