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성희롱 주장’ 전 직원에 사과 거부…결국 법정으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어도어 전 직원 A씨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양측의 조정이 결렬됐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6일 오후 A씨가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에 따른 1억 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의 첫 조정기일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상한 그녀’ 2막 관전포인트Next: [부고] 최광호(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국장)씨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