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만에 무죄 김신혜씨 “”잘못 바로잡는 일이 수년 걸릴 일인가”” 2년 ago57년 ago01 mins 낙동강·화성연쇄살인사건 억울한 옥살이 장동익·윤성여씨 꽃다발 (장흥=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친부 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옥살이를 하다가 재심을 통해 24년 만에 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순군, 건전 육묘 생산 농가 경영비 절감 지원Next: 대전시민단체연대회의 “”이장우 시장 권위주의적 언론관 규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