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죽을 때까지 속죄””…방청석에선 욕설(종합)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죽을 때까지 속죄"…방청석에선 욕설(종합)
    기소 3개월 만에 첫 공판…사과했지만 ‘중대재해’ 혐의는 부인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류수현 기자 = 공장 화재로 2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일차전지업체 아리셀 박순관(…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