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죽을 때까지 속죄””…방청석에선 욕설(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기소 3개월 만에 첫 공판…사과했지만 ‘중대재해’ 혐의는 부인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류수현 기자 = 공장 화재로 2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일차전지업체 아리셀 박순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순열 한국사회투자 대표 “”지속가능한 벤처 투자 생태계 조성””Next: 전남도교육청, 청렴 기관 재도약 의지 천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