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로 끝난 캡틴의 라스트 댄스…손흥민, 끝내 닿지 않은 첫 우승 트로피 2년 ago57년 ago01 mins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의 ‘라스트 댄스’가 아쉽게 막을 내렸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60·독일)이 이끄는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알라얀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3카타르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중동의 복병 요르단에 0-2로 완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NC 캠프서 울려 퍼진 ‘SSG·두산·LG’ 등 응원가, 무슨일? [SSAZin]Next: 이방인 명장에 SOS 친 현대캐피탈…배구 외국인 감독 시대 활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