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의 천사, KLPGA 마다솜의 따뜻한 선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마다솜(27, 삼천리) 선수가 소아암 환아 및 아동복지시설 후원 등 다양한 선행을 꾸준히 이어가며 ‘골프계의 천사’라는 칭호를 얻고 있는데 최근에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 남구청 공무원들, 출퇴근 시간 미기재·진단서 없이 병가Next: 중국 증시 연초 약세…””당국, 펀드사에 매도 자제 요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