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에게 미쓰비시컵 우승은 도약의 발판…“베트남과 함께 더 높은 곳으로…

    김상식 감독에게 미쓰비시컵 우승은 도약의 발판…“베트남과 함께 더 높은 곳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향한 꿈이 생겼다.”나지막하지만 분명한 어조였다. 베트남대표팀을 2024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 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 정상으로 이끈 김상식 감독(49)은 이제 더 큰 무대를 갈망한다. 지금의 기세를 아시안컵 예선 통과와 동남아시안게임(SEA게임) 우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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