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키움 내야의 키, ‘한국의 크리스 테일러’ 김태진이 쥐고 있다

    2025년 키움 내야의 키, ‘한국의 크리스 테일러’ 김태진이 쥐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김태진(30)은 KBO리그에서 유틸리티 플레이어를 거론할 때 빠지지 않는 선수다. 데뷔 후 첫 풀타임을 기록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포수를 제외한 내·외야 전 포지션을 경험했다. 메이저리그(MLB) 대표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크리스 테일러(LA 다저스)와 비교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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