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키움 내야의 키, ‘한국의 크리스 테일러’ 김태진이 쥐고 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키움 히어로즈 김태진(30)은 KBO리그에서 유틸리티 플레이어를 거론할 때 빠지지 않는 선수다. 데뷔 후 첫 풀타임을 기록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포수를 제외한 내·외야 전 포지션을 경험했다. 메이저리그(MLB) 대표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크리스 테일러(LA 다저스)와 비교되기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주시, 글로벌 우주항공 기업과 협력 강화…미국 방문단 파견Next: 헌재 “”양심 따라 독립해 심판…여야 떠나 국민 바라보고 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