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부상 피한 NC 신영우, 오른 팔꿈치 단순 염증 “회복에 3~4주”

    큰 부상 피한 NC 신영우, 오른 팔꿈치 단순 염증 “회복에 3~4주”
    NC 다이노스 유망주 투수 신영우(21)가 큰 부상을 피했다.NC 관계자는 9일 “신영우가 8일 3곳의 병원에서 오른쪽 팔꿈치 정밀 검진을 받았다”며 “단순 염증으로 인한 불편함 소견이 나왔다. 13일부터 마산구장에서 운동과 약물 치료 등을 시작할 예정이며, 회복에는 3~4주가 소요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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