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자탑 쌓은 세븐틴, 부석순으로 화려한 ‘10주년 파티’ 시작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2015년 5월 26일 데뷔한 세븐틴은 2025년 대망의 10주년을 맞이한다. 첫 주자는 세븐틴의 밝은 에너지를 담은 부석순으로 시작한다. 2018년 ‘거침없이’와 2023년 ‘파이팅 해야지’로 긍정 에너지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말 휴가가 마지막일 줄은””…울산 사망 잠수부 유족들 눈물Next: 성북구 장위전통시장 ‘디지털 전통시장 사업’에 선정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