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망이는 ‘진짜’인데, ‘포수’ 김범석은 언제쯤…‘세금’ 얼마나 내야 할까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실망을 남기기는 했지만, 여전히 팀 내 최고 유망주라는 점은 같다. 그러나 시간은 걸린다. 포지션 특성 때문에 더욱 그렇다. ‘포수’다. 일단 감독 구상에는 없는 듯하다. LG 포수 유망주 김범석(21) 얘기다. 김범석은 2023 KBO 신인드래프트 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00인 이상’ 정규직 대졸초임 5천만원 돌파…평균 3천675만원Next: 박형준 시장, 부산 정보기술(IT) 산업 도약 발판 마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