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외야 운영’ KIA 최원준-이창진, 플래툰 해결 능력과 출루율이 결국 …

    ‘토종 외야 운영’ KIA 최원준-이창진, 플래툰 해결 능력과 출루율이 결국 관건
    확실한 주전 타이틀을 거머쥘 주인공은 누구일까.2025시즌을 준비하는 KIA 타이거즈는 새 외국인타자로 내야수 패트릭 위즈덤을 영입했다. 기존 외국인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와는 결별했다. 주전 중견수로 활약했던 소크라테스가 팀을 떠나면서 KIA 외야에는 순식간에 토종 외야수들만 남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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