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쿼터 캠바오, 데뷔전서 발목 부상 4주 진단…잇따른 부상에 고심하는 고양 소…

    亞쿼터 캠바오, 데뷔전서 발목 부상 4주 진단…잇따른 부상에 고심하는 고양 소노
    고양 소노가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잇따른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많은 기대 속에 선을 보인 아시아쿼터 포워드 케빈 켐바오(24·195㎝)도 데뷔전에서 발목을 다쳤다.소노 관계자는 “12일 서울 SK전에서 발목을 다친 켐바오가 정밀검사를 받았다. 인대 일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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