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항소심서 징역 7년 8월…일부 감형(종합) 3년 ago57년 ago01 mins 대북송금 목적, 경기도지사 방북비 등 대납 인정…1심 판단 유지 ‘연어회 술타피’·’진술 세미나’ 피고인 주장도 “”납득 안돼”” 배척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류수현 기자 = 쌍…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화영, 2심도 대북송금 유죄에 “”법원이 조작된 증거 인정 유감””Next: DXVX, 美 스탠퍼드대학교서 범용 코로나19 백신 도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