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아픔 털고 프랑스에서 새 여행 시작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지난해 구설수로 홍역을 치른 곽튜브 곽준빈이 새 여행 프로그램으로 새해를 맞이했다.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3’가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새로운 로컬 여행의 포문을 열었다. 지난 4일 방송된 EBS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3’ 1회에서는 유럽의 물류 중심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수부, 저수온 경보 ‘경계’로 상향…비상대책반 가동Next: 순천시, ‘골목식당 이용의 날’ 지정…지역경제 회복 총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