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네 명의 에세이스트, 일상을 엮다

    [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KBS 아침마당에 ‘나도 에세이 작가다’라는 주제로 당진의 네 명의 에세이스트가 출연해 삶과 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6일 KBS 대전방송총국 공개홀에서 녹화됐으며, 방송은 1월 31일 오전 8시 25분에 송출된다.방송에 출연한 김정아, 김효순, 조상호, 이상자 씨는 당진에 거주하며 각자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글로 기록해 책으로 엮어낸 에세이스트들이다.이날 방송에서는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순간들을 글로 기록한 네 명의 에세이 작가들이 초대손님으로 참여해 자신들의 책과 삶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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