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출범 1년…특별법으로 농업·문화 등 새 전기 2년 ago57년 ago01 mins 농생명산업지구 첫발…김치·한우·치즈 등 특화 친기업 특례로 기업 유치하고 산악관광·케이팝도 선도 “”이전과 별 차이 없다”” 지적도…자치권·예산권 부족은 한계 (전주=연합뉴스) 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기 정숙, 영자 이어 영숙도 손절? “뒤통수 제대로 때리네요” 분노Next: 야놀자, 스티비 국제 비즈니스 어워드서 ‘올해의 혁신기업 동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