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스타’ 하노버 이현주, 새해 첫판서 결승골 어시스트! 시즌 첫 도움

    ‘차세대 스타’ 하노버 이현주, 새해 첫판서 결승골 어시스트! 시즌 첫 도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기대주로 꼽히는 이현주(22·하노버)가 새해 첫판에서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이현주는 18일(한국시간) 독일 레겐스부르크의 얀슈타디온 레겐스부르크에서 열린 얀레겐센부르크와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18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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