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미술을 아우르는 조형언어 구축, 세계를 표현하는 융합적 예술혼 펼쳐

    음악과 미술을 아우르는 조형언어 구축,  세계를 표현하는 융합적 예술혼 펼쳐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음악과 미술 두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예술혼을 펼치는 인물이 있다. 성악가이면서 서양화가인 조미경 화가가 그 주인공이다. 조 작가는 서울예고와 서울대 음대 성악과, 맨해튼 음악대학원 성악과를 졸업했다. 모스크바 심포니, 하바롭스크 심포니 등 국내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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