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실까지 쳐들어간 폭력가담자, 전광훈 교회 전도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지난 19일 벌어진 ‘서부지법 폭동사태’에서 특히 경악스러운 점은, 윤석열 지지자들이 법원 7층 영장전담판사 사무실까지 찾아가 난입·난동을 부린 부분이다. 법치국가 최후의 보루인 법원이 폭력으로 무너진 것도 유사 이래 처음인데, 영장발부 판사를 테러하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설날에 만나는 임영웅, 상암벌 공연실황과 비하인드 스토리 개봉Next: 독일 총리, 머스크에 “”극우 지지 발언 용납 못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