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84.8%’ 와그너의 기적 ‘마지막 기회 잡을까’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첫 투표에서 고작 10.5%를 얻은 422세이브의 빌리 와그너(54)가 마지막 기회를 살려 명예의 전당 입회를 앞두고 있다.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2025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 투표는 이미 지난 1일까지 진행됐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주한미군과 영상통화…””김정은 어떠냐, 韓 상황 어떠냐””Next: 박형식 “스스로 채찍질 할 때 재미있고 살아있다 느껴”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