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핵심기술 유출한 중국인, 항소심서도 무죄 주장 1년 ago56년 ago01 mins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핵심 기술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중국인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주장했다. 22일 수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직원, 투병 중인 어머니께 간이식 ‘감동’Next: 무안공항 개량 사업 당시 공항공사 사장 숨진 채 발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