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시설관리공단 직원, 투병 중인 어머니께 간이식 ‘감동’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직원, 투병 중인 어머니께 간이식 '감동'
    “”자식으로서 당연한 도리, 배려해준 임직원들께 감사””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직원이 간경화 투병 중인 모친에게 자신의 간을 이식해 훈훈한 감동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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