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최종수)은 설 명절 대비 임금체불 집중지도 기간에 다수 근로자의 임금을 미지급한 사업장을 현장 방문 청산 지도해 지난 23일 임금 2억 9천 여원이 지급됐다고 밝혔다.천안지청은 2025년 설 명절 기간 동안 임금 체불 청산 집중 지도 기간으로 고액·집단 체불시 임금 청산 지도를 위해 기관장이 현장을 방문하는 등 적극 체불임금 청산을 지도하고 있다.T’ 건설업체는 충남 천안시 동남구 소재 건설현장에서 2024년 10월부터 근로자의 임금을 체불하여 천안지청에 다수 진정이 제기되어 조사중이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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