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향기 가득한 당진시낭송회 신년회 열려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회장 유정순)가 지난 19일 밀화당베이커리에서 제188회 사랑의 향기 가득한 당진시낭송회 신년회를 열었다.이날에는 도종환 시인의 합송을 시작으로 황금찬 시인의 을 박혜영 회원이, 나태주 시인의 를 최경용 회원이, 신석정 시인의 을 호종미 회원이 낭송했으며, 이를 비롯한 총 32명의 회원이 자신의 목소리를 시에 녹여내 낭송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문화예술발전과 시낭송 향기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힘을 보태준 이철수 도의원에게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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