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손’ 장영자 또 철창행…154억원 위조수표 사용 혐의

    '큰손' 장영자 또 철창행…154억원 위조수표 사용 혐의
    1심에서 무죄받았다 2심서 뒤집혀 징역 1년에 법정구속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1980년대 희대의 어음 사기사건의 주인공 ‘큰손’ 장영자(81)씨가 또다시 사기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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