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관광지 하드웨어 좋지만..돋보이게 할 장치 부족”

    [당진신문=이혜진 시민기자] [청년들의 작당모의2] 자신이 살던 도시를 떠나 꿈의 무대로 당진을 선택한 청년들이 있다. 그들이 사는 당진은 다양한 자원이 넘쳐나는 기회의 땅이다. 힐링을 선사하는 자연 풍경,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관광지,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사람들까지 머물러야 할 이유는 충분했다.하지만 도전에 목마른 청년들에게 아직 넘어야 할 산은 많다. 지역을 보는 새로운 시선과 연대할 수 있는 공동체, 청년을 지지하는 정책 등 그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판’이 필요하다. 이에 본지는 당진을 찾은 청년들이 열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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