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끗 차이로 승격 무산…전북과의 ’명승부‘가 서울E 김도균 감독에게 남긴 것[SS방콕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방콕=정다워 기자] 기대 이상의 선전. 서울 이랜드와 김도균 감독은 전북 현대와의 승강플레이오프를 잊지 않고 있다. 서울 이랜드는 지난해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에서 1부 리그 우승 후보 전북을 만났다. 운이 따르지 않은 매치업이었다. 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스쿼드를 갖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초희·허남준, 내부 다툼 발생?…위태 기류 (별들에게 물어봐)Next: ‘2월 12일 컴백’ 청하, 새 EP ‘Alivio’ 콘셉트 포토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