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35분도 부족해”… 심은진X간미연 “못한 얘기는 만나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14년 만의 완전체인데 2시간 35분은 너무 짧아. 간미연이 베이비복스 동료 멤버 심은진과 긴 시간 통화했음을 알렸다. 간미연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다 못한 얘기는 만나서 해요”라는 글과 캡처 이미지를 게재했다. 올린 사진에는 간미연이 심은진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영웅, 공연권 분쟁 논란에 입장…소속사 “쇼케이스 예정대로 진행”[공식]Next: 이, 팔레스타인 구호 UN기구에 “”30일까지 예루살렘서 나가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