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국악원서 내달 7∼8일 ‘차세대 명창 공연’…초중고 소리꾼들 1년 ago57년 ago01 mins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국립민속국악원은 꿈나무 소리꾼들의 무대인 ‘차세대 명인·명창 공연’을 다음 달 7∼8일에 민속국악원 예음헌에서 연다고 25일 밝혔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공정거래위원회Next: [마이더스] 2025년 세법 개정과 창업기업 전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