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때문 NO’…박세리 LPGA대회 취소 사태 입 열었다 “최악의 산불 때문에”

    ‘돈 때문 NO’…박세리 LPGA대회 취소 사태 입 열었다 “최악의 산불 때문에”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박세리(47)가 자기 이름을 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이 연기된 것에 사과했다. 박세리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설 연휴를 앞두고 갑작스러운 LPGA 대회 취소 관련 기사로 염려하셨을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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