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실로 수놓은 아름다움…김영이·김영희씨 자수장 보유자 된다

    색실로 수놓은 아름다움…김영이·김영희씨 자수장 보유자 된다
    50년 넘게 자수 공예 알리며 활동…””전승 현장에 활력 기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알록달록 색실로 무늬를 수놓으며 한국의 전통 자수를 지켜온 두 장인이 국가무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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