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유전자’ 어디 안 가네…‘최강 점퍼’ 바르심 동생, 신들린 선방→2연패 견인→베스트 GK 선정 [SS도하in]

    ‘미친 유전자’ 어디 안 가네…‘최강 점퍼’ 바르심 동생, 신들린 선방→2연패 견인→베스트 GK 선정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높이뛰기 세계적인 스타’ 무타즈 에사 바르심의 동생이자 카타르 골키퍼 메샬 바르샴이 팀의 2연패에 크게 일조했다. 카타르는 10일 밤 12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AFC)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요르단을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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