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유전자’ 어디 안 가네…‘최강 점퍼’ 바르심 동생, 신들린 선방→2연패 견인→베스트 GK 선정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높이뛰기 세계적인 스타’ 무타즈 에사 바르심의 동생이자 카타르 골키퍼 메샬 바르샴이 팀의 2연패에 크게 일조했다. 카타르는 10일 밤 12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AFC)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요르단을 3-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외국인 선수도 반한 윷놀이…미국서 설날 보낸 프로야구 키움Next: 일제에 항거한 지익표 애국지사 향년 99세로 별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