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입은 고향팀 유니폼 KIA 서건창 “가족 곁에서 야구하는 상상, 원없이 뛰어야죠”[SS 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캔버라(호주)=장강훈 기자] “내려놓았달까요.” 말 그대로다. 표정, 몸짓, 움직임 등에 군더더기가 없다. 동료의 움직임을 가만히 응시하면서 골똘히 생각하는 특유의 습관도 그대로다. 힘을 쓰려면 힘을 빼야한다는 역설을 실천하는 듯한 느낌. 17년 만에 고향팀 유니폼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종 신고 2개월 만에…곡성 계곡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종합)Next: 이성경, 닥터슬럼프 특별출연… 박형식의 ‘구 썸녀(?)’로 박신혜 질투심 유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