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최초…셀린 송 감독, ‘패스트 라이브즈’로 2024 미국 감독조합상 수상[SS무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이 미국 감독조합상(2024 DGA Awards)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2024 미국 감독조합상이 10일(현지시각) 미국 베벌리 힐스의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셀린 송 감독의 작품 ‘패스트 라이브즈’는 유년시절 한국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9살 슈터 허일영의 조언…””자신감 없이 쏠 거면 벤치 앉아야””Next: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우승 트로피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