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이혼 후 첫 심경고백? “개인사 불참 고민…다 그만두고 싶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이혼 후 힘들었던 심경을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박지윤은 지난 10일 개인 채널에 “개인사로 함께하지 못하겠다고 했을 때 아무 문제 없게 하겠다고 저를 다독여주시고 무너진 마음에 다 그만두고 싶다 한 저를 일으켜 세워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순 넘은 마을 촌장의 새해 덕담 “”늙지 마세요. 좋은 세상에””Next: 끊이지 않는 푸틴 대역설…””터커 칼슨 인터뷰도 가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