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전처 박지윤 고용한 경호원에 폭행당했나…“명분없는 칼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아나운서 최동석이 전처 박지윤이 고용한 경호원에게 폭행당했던 것이 뒤늦게 수면 위로 올라왔다. 최동석은 지난 4일 개인 채널에 “경호원이 애 아빠의 정강이를 차고 사과하게 하는 어설픔”이라며 “경호원을 2명이나 쓸 거면 교육이라도 된 인력을 썼어야 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존슨, LIV 골프 9개월 만에 우승…통산 3승(종합)Next: “韓문화·전통 알게된 소중한 시간”…키움 선수단, 신명나는 윷놀이로 설 연휴 보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