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대동맥박리 환자, 의료진 부족에 진주→서울 헬기 이송 1년 ago57년 ago01 mins 응급 수술 후 생명 지장 없어 (진주·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 경남 진주에서 대동맥 내막이 찢어진 응급 환자가 의료진 부족으로 소방헬기를 타고 약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달 중견주택 1천114가구 공급…작년 동월 대비 80%↓Next: 崔권한대행, 野 추경 요구에 “”국정협의회서 논의해 달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