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찍고 ‘박찬호 캠프’ 연다…예비 FA 최대어, 2025년 ‘묵묵히’ 칼 간다 [SS시선집중]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내년엔 제가 캠프 여는 거죠.” KBO리그 모든 선수가 꿈꾸는 것을 꼽자면 ‘프리에이전트(FA) 대박’이다. 단숨에 목돈을 만질 수 있고, 계약기간도 길게 보장받는다. 예비 FA 최대어로 꼽히는 선수가 있다. 묵묵히 칼을 갈고 있다. KIA 박찬호(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故 오요안나 가해자 옹호 논란 이문정, “관련 없는 개인적인 일” 해명Next: 울주군 기업·주민이 원하는 곳이면 ‘찾아가는 문화배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