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막아야 우승하니까” 이적생 김민, 목표 확실하다…그리고 ‘선발투수’ [SS인터뷰]

    “내가 막아야 우승하니까” 이적생 김민, 목표 확실하다…그리고 ‘선발투수’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불펜에서 내가 막아야 우승하죠.” 지난해 10월 SSG는 KT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오원석(24)을 보내고, 김민(26)을 받아왔다. 귀한 왼손 선발을 보냈으나, 그만큼 불펜이 급하기도 했다. 김민의 역할이 중요하다. 선수 자신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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